美 법무부, 바이낸스의 협조 축소 대비하라 경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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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법무부(DOJ)는 검사들에게 바이낸스가 암호자산 관련 수사에서 자발적 협조를 줄일 것으로 예상하라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. 내부 메모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6월 8일부터 관행적 계정 동결(소위 'courtesy freezes')을 중단하고, 동결·몰수 등 일부 요청에 대해 MLAT(형사사법공조조약) 등 정식 채널을 요구할 것이라고 통보했다. 바이낸스는 미국 사법당국과의 협조 방식을 변경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. 이 사안은 2023년 바이낸스가 43억 달러 합의 및 관련 유죄 인정 후의 감독(모니터십) 상황과 맞물려 있어, 수사 지연과 자산 회수 난이도 증가 가능성을 제기한다.

DYAX 투자자 예측

상승(롱) 46% · 하락(숏) 54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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