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A, 텍사스 2GW 전력 인프라 확보에 AI·채굴 야망 확대에 주가 15% 급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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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광산업체 MARA Holdings는 텍사스 매터고르다 카운티의 1,200에이커 부지를 인수해 최대 2GW 전력 접근권을 확보할 계획을 발표했고, 이 소식에 주가가 약 15% 상승했다. 이 부지는 2027년 10월까지 초기 1GW, 2028년 4월까지 최대 2GW의 전력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, MARA는 이를 고성능 컴퓨팅(HPC)과 비트코인 채굴을 지원하는 디지털 인프라 캠퍼스로 개발할 예정이다. 완전 가동 시 MARA의 잠재 전력 용량은 약 4.8GW로 두 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.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프로젝트는 규제 승인과 단계적 건설을 거쳐 진행된다. MARA는 올해 초 Long Ridge 인수(505MW 가스발전소 포함, 약 $1.5 billion 규모)와 프랑스 Exaion 지분 인수 등을 통해 인프라 확장을 추진해왔다.

DYAX 투자자 예측

상승(롱) 31% · 하락(숏) 69%

총 407명 참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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